직무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 / CS/CX

Q. 어플라이드 최종합격결과통보 및 입사일이 언제쯤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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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t직무로 면접합격후 영테랑 메디컬까지 했습니다 영테를 이번주 수요일에 했는데 보통 결과는 언제쯤 나오나요? 다음주 금요일안에는 결과 나오려나요? 추가로 영어공부는 꾸준히 하고 있으나 제가 영어를 잘하진 못해서 테스트가 약간 걱정되긴 합니다. 이미 채용인원은 확정인거고 굳이 영테에서 점수별로 줄 세운다음 순서대로 뽑는 건 아니겠죠? 그리고 오퍼레러는 언제쯤 쓰나요? 대면해서 쓰는건가요? 오퍼레러까지 다 쓰고나면 입사는 언제쯤 하나요? 제가 지금 회사를 다니는 중이라 일정 조율때문에 궁금합니다 질문요약 1. 영테 합격결과에 영향 큰지 2. 오퍼레러 쓸 때 대면해서 쓰는지 3. 최종합격후 입사는 언제쯤 하는지 4. 입사 후 추가 교육이나 일정같은 게 있는지


2026.08.29

답변 5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말씀하신 CST가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의 Customer Support Technician을 의미한다면, 현재 단계는 상당히 최종에 가까운 단계라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 최근 동일한 질문에 대한 현직자 답변에서도 면접 합격 이후 영테와 메디컬까지 진행했다면 내부 승인과 결과 통보만 남은 경우가 많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영테 결과가 다음 주 금요일까지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최근 사례에서는 영테와 메디컬 이후 보통 며칠에서 1주 정도, 길면 1~2주 정도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다만 회사 내부 승인이나 채용팀 일정에 따라 더 늦어질 수도 있으므로 특정 날짜를 기준으로 합격 여부를 판단하지는 않는 게 좋습니다. 영테에 대해서는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될 것 같습니다. 이미 CST 면접을 통과한 상태라면 영테에서 다시 지원자들을 단순히 영어점수 순으로 줄 세워서 정해진 인원만 뽑는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다만 CST는 고객 현장에서 장비를 다루고 CE나 고객과 소통해야 하는 직무라 영어가 실제 업무에서 중요하기 때문에, 영테가 아무 의미 없는 형식적인 절차라고 생각해서도 안 됩니다. 실제 CST 관련 현직자 답변에서도 장비 매뉴얼과 메일 등이 영어로 되어 있어 기본적인 영어 실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질문자님처럼 영어가 아주 유창하지 않다고 느끼더라도 “영어를 못해서 영테에서 바로 탈락할까”보다는 최소한의 업무 영어가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단계라고 생각하시는 게 좋습니다. 이미 테스트까지 끝났다면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시는 게 맞습니다. 오퍼레터는 일반적으로 최종 합격이 확정된 이후 채용 담당자가 처우와 입사조건을 안내하면서 진행합니다. 반드시 대면해서 작성하는 것은 아니고, 이메일이나 채용시스템을 통한 전자서명 형태로 진행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회사가 처우와 입사일을 안내하면 그때 현재 재직 중이라는 사실과 퇴사에 필요한 인수인계 기간을 이야기하면서 입사일을 조율하시면 됩니다. 입사 시점은 최종합격 → 오퍼 및 처우 확정 → 입사일 조율 → 입사 순서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최근 관련 답변에서는 오퍼 수락 후 약 2~4주 정도 뒤 입사하는 경우가 언급됐지만, 이것 역시 회사와 개인의 퇴사 일정에 따라 달라집니다. 따라서 현재 직장을 다니고 계시다면 오퍼가 나온 뒤 바로 퇴사하기보다는 입사일을 먼저 확정한 다음 현 직장의 퇴사 절차를 밟는 것이 안전합니다.

    2026.08.30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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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어테스트와 메디컬까지 진행했다면 상당히 후반 단계까지 온 것은 맞지만 최종합격이 확정됐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영어테스트 결과뿐 아니라 메디컬 확인과 내부 승인 절차까지 마무리되어야 최종 오퍼가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수요일에 영어테스트를 봤다면 다음 주 금요일까지 결과가 나올 가능성은 충분히 있지만 정확한 통보 시점은 채용 진행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며칠 늦어진다고 불합격 신호로 해석할 필요도 없습니다. 영어 역시 테스트를 이미 완료했다면 지금은 결과를 기다리시면 됩니다. CST는 현장에서 고객 및 엔지니어와 소통할 일이 있어 영어가 중요하지만 처음부터 유창함만 요구되는 것은 아닙니다. 입사일도 최종 오퍼 이후 조율되는 경우가 있으니 다른 일정은 최종 통보 전까지 확정하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2026.08.29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4%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영어테스트와 메디컬까지 진행했다면 채용 절차가 상당히 진행된 단계로 보이지만 최종합격으로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영어테스트 역시 평가요소일 수 있으므로 단순히 점수순으로 선발한다고 보기보다는 면접과 직무적합성 등을 종합적으로 본다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습니다. 결과 통보 시점과 입사일은 채용 차수와 내부 승인에 따라 달라 다음 주 금요일까지 나온다고 확답하기 어렵습니다. 오퍼레터도 반드시 대면 작성하는 것은 아니며 이메일이나 채용시스템을 통해 안내될 수 있습니다. 재직 중이라면 오퍼를 받은 뒤 퇴사 절차에 필요한 기간을 말씀드리고 입사일 조율 가능 여부를 확인하세요. 입사 후 교육 역시 직무와 채용 시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오퍼 단계에서 온보딩 일정과 교육기간까지 채용담당자에게 함께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2026.08.29


  • 채택스포스코
    코부사장 ∙ 채택률 75%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코리아는 최종 단계가 생각보다 빠르게 움직이는 편이지만 영테나 메디컬까지 끝난 뒤에는 내부 승인과 채용팀 일정이 같이 맞아야 해서 보통 며칠 안에 바로 오기도 하고 길면 일주일 안팎으로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음주 금요일 안에는 충분히 결과가 나올 가능성이 있어 보이구요. 다만 부서 상황과 채용 담당자 일정에 따라 조금 늦어질 수는 있어서 너무 조급하게 보실 필요는 없습니다. 영테는 탈락만 가르는 절대 기준이라기보다 전체 평가의 한 부분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서 이미 면접까지 통과하셨다면 영어 점수만으로 순서를 다시 크게 뒤집는 구조로 보지 않으셔도 됩니다. 오퍼레러는 보통 최종 합격 통보 이후에 채용 담당자가 보내주고 전자서명으로 처리하는 경우가 많아서 꼭 대면해서 쓰는 방식만은 아닙니다. 다만 회사나 담당자에 따라 간단한 확인 전화나 일정 안내는 있을 수 있습니다. 입사는 오퍼 수락 후에 백그라운드 체크나 내부 행정 절차가 끝나면 잡히는 편이라 재직 중이시라면 보통는 퇴사일과 인수인계 일정을 감안해서 조율해줍니다. 입사 후에는 온보딩 교육이나 안전 교육 그리고 부서 적응용 기본 안내가 먼저 들어가는 경우가 많으니 그 부분까지 생각해서 일정 맞추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6.08.29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면접 합격 후 진행하는 영어 테스트는 줄을 세우는 용도가 아니라 최소 기준을 충족했는지 확인하는 절차에 가깝습니다. 건강검진과 영테 결과가 종합되어 보통 1주에서 2주 이내에 최종 결과가 안내됩니다. ​오퍼레터는 최근에 전자서명이나 이메일 전송을 통해 온라인으로 교부되는 경우가 대다수입니다. 처우 협의와 오퍼레터 서명이 모두 완료되면 입사일은 보통 2주에서 4주 뒤로 맞춰집니다. 입사 첫 주에는 신입사원 온보딩 교육과 직무 기본 교육 일정이 진행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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